해외주식 사는 법도 모르던 (저와 같은) 서학개미 주린이 들에게 도움되는 영자신문 2가지 비교 해 보았습니다. 쉽게 접근 할 수 있는 영자신문(영자뉴스) 이코노미스트와 뉴디오에 대한 내용입니다.

미국주식 사는 법도 모르던 내가, 영어도 잘 하지 못하던 내가, 지식이 좀 더 있었더라면 지금의 '물림'은 당하지 않았을텐데 말입니다. (글쓴이의 독백입니다.)

두 서비스는 글쓴이의 바보같은 '인디언 기후제와 같은 투자방식'에서 벗어나기 위해 비교한 매체 입니다. 비교대상: 영자신문의 전통강자 The Economist vs 신흥강자 NewDio 두 영자뉴스 매체는 뉴스의 정통성 보다는 영어로 제공되는 경제 콘텐츠의 개념..........